이번 이적 시장에서 소속팀을 옮길 가능성이 제기된 손흥민 선수와 토트넘 홋스퍼의 1년 재계약 소식이 공식 발표됐습니다. 또,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 FC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 선수의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진출설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두 선수의 거취 관련 소식을 살펴보겠습니다.손흥민, 토트넘과 재계약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 선수의 계약을 2026년 여름까지 연장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손흥민은 토트넘에서의 여정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손흥민은 2015년 8월 독일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이적한 뒤 토트넘에서 10년 가까이 활약했습니다. 지금까지 토트넘 소속으로 431경기에 출전해 169골을 기록하며 클럽 역사상 네 번째로 많은 득점을 올렸습니다. 토트넘 역대 출전 기록에서도 11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
과르디올라, 맨시티 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 위기 인정펩 과르디올라(Pep Guardiola) 감독이 맨체스터시티(이하 맨시티)의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어려울 수도 있다고 인정했다. 맨시티는 14시즌 연속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하지만 가디언, BBC 등 복수 외신은 과르디올라 감독이 최근 부진한 성적 때문에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좌절될 위기에 처한 상태라고 말한 사실에 주목했다. 맨시티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순위 7위를 기록했다. 맨시티는 지난 12경기 중 9경기에서 패배하며,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현재 4위인 노팅엄 포레스트보다 승점이 4점 낮은 상태이다. 프리미어리그 5위는 UEFA 유럽 대회 성과에 따라 챔피언스리그 추가 진출 자격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아스톤 빌라, 뉴캐슬, 브라..